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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·수필·음악방
작성자 韓相哲
작성일 2023-02-15 (수) 14:23
ㆍ조회: 146      
명승보 4-33 무주구천동33경 제33경 향적봉(香積峰)/반산 한상철

33. 향적봉(香積峰 

두견새 우는 산골 야상곡(夜想曲) 은은한데

짙푸른 주목 잎에 비수(匕首) 꽂는 상고대여

뫼 훈향(薰香) 가득 쌓이니 쉰 몸냄새 사라져   

* 덕유산의 주봉(1,614m)으로, 설명이 필요 없는 높이 제 4위의 명산이다.

* 두견(杜鵑);두우(杜宇자규(子規귀촉도(歸蜀道촉조(蜀鳥망제혼(望帝魂불여귀(不如歸접동새 등 여러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, 낮에 운다. 흔히 야행성으로 밤에 우는 소쩍새로 잘못 알려져 있으나, 이 새는 올빼미과(천연기념물 제 324-1)에 속하는 새다, 두견이()와는 그 생김새가 전혀 다르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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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山書28(2017년도) 풍치시조 3제 중.

 

 

 

 

 
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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