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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·수필·음악방
작성자 韓相哲
작성일 2024-01-10 (수) 15:48
ㆍ조회: 27      
산음가 1-22 도요새 발자국 정격 시조/반산 한상철

1-22. 도요새 발자국

털어도 또 털어도 지워지지 않는 색욕(色欲)

황해로 백골 던져 속이 텅 빈 섬이 되자

종종댄 알락도요가 개펄에 쓴 열반경

* 해명산(海明山 328m); 인천 강화. 집착을 버리지 못한 이 몸()을 서해로 던져 외딴 섬이 될까 부다. 여기서 색욕은 성욕(性慾)만 의미하는 게 아니라, 외물에 집착하는 병까지 포함한다.

* 책을 교정하는 일은 책상 위의 먼지를 터는 것과 같아 되풀이해서 교정을 해도 역시 잘못된 곳이 있다. 교서여소진(校書如掃塵) <一面掃一面生> 몽계필담. 중국고전명언사전 1,303 .

* 전라도에서는 도요새를 "쫑쫑쫑" “찡찡찡" 운다 하여, '쫑찡이'라 부른다. , 풍경이 되다.(충청권 유부도) 자연과 생태.

* 山書222011.

* 졸저 鶴鳴정격 단시조(8) 1-192(180) ‘바닷가 비련시조 참조. 2019. 6. 20 도서출판 수서원.


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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