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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·수필·음악방
작성자 韓相哲
작성일 2020-07-22 (수) 04:39
ㆍ조회: 8      
산정만리 106-악수(阿克蘇)의 첫 인상/반산 한상철
106. 악수(阿克蘇)의 첫 인상

다래로 몽우리 진 엷붉은 가인 웃음
천지 덮은 솜털 배꽃 백설인양 흩날리니
희디흰 오아시스엔 일지춘심(一枝春心) 어리어

* 악수: 신강성에 있는 도시명이다. 위그루 말로 '하얀 물의 도시'를 뜻한다. 그 곳의 삼백(三白)은 솜, 배꽃, 물(오아시스)이다. 미인도 많은 곳이다.
* 일지춘;  ① 매화나무의 별칭. ② 나무 한 가지에 깃든 봄의 정취.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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