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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·수필·음악방
작성자 韓相哲
작성일 2020-04-03 (금) 05:14
ㆍ조회: 34      
산정만리 66-황산사절-중국 명산명수2제/반산 한상철
66. 황산사절(黃山四絶)

명산 다 제쳐두고 그 산만 가잔 말가
기송(奇松) 괴석(怪石)은 날 오라건마는
운해(雲海)가 숨바꼭질하니 온천에나 갈까


* 황산(黃山 1,873m); 중국 안휘성에 소재한 세계적인 명산이다. 국가급 풍경구(우리나라 국립공원에 해당)로 지정되어있으며, 오악(五嶽)을 능가한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. 우람한 검은 소나무(영객송, 송객송), 괴상하게 생긴 바위, 구바다, 따끈따끈한 온천절(四絶)이라 하는데, 그 중에서도 천변만화(千變萬化)하는 운해가 가장 뛰어나다. 방위별로 북해, 남해, 해, 전해 등으로 이름을 붙여 놓았다.
* 졸저 세계산악시조 제2집 『산정무한』 제85~88번 황산움(黃山吟) 4수 시조(기송, 괴석, 운해, 온천) 제99~102쪽 참조. 
     
이름아이콘 韓相哲
2020-04-03 05:18
코비드19 때문에 잎으로 세계여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. 약 20여년 전 다녀온 곳이다. 독자 제위와 같이 감상한다.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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