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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·수필·음악방
작성자 韓相哲
작성일 2019-09-27 (금) 05:22
ㆍ조회: 10      
산정만리 5-메루 봉/반산 한상철
5. 메루 봉

침봉(針峰)은 눈부셔라 뼈산은 황금수석(水石)
천계(天界)에 이미 든 몸 탐석(探石)꾼은 아니지만
그 산(山)만 호미로 캐내 수반(水盤)위에 얹고파
 
* 저녁노을이 비친 메루 봉(Meru 6,450m)은 진한 황금색을 띄고 있어 눈을 바로 뜨고 볼수 없는 날카로운 침봉군(針峰群)으로, 산 안쪽 주름이 깊은 아주 매혹적인 산이다.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아무도 오르지 못한 험봉이다. 2003년 봄 경희대산악부 김재근 외 4명의 대원이 중앙봉 동벽 신 루트에 도전했으나 실패하고 말았다.

 
* 메루 봉. 사진 다음 블로그 '멋'.  전체보기 '메루픽과 바기라티'에서 인용.(2012.12.24)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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