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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·수필·음악방
작성자 韓相哲
작성일 2019-05-03 (금) 05:40
ㆍ조회: 10      
산창 47-방자한 도일봉-도일봉 시조/반산 한상철
47. 방자한 도일봉(道一峰) 
 
이끼 낀 중원(中原)폭포 홍엽(紅葉)을 토해낼 적
희멀건 바위 굴 서도(西道) 제일 뽐내더니
방자히 금강송 뻗혀 연인(戀人) 모자 낚아채 
 
* 도일봉(道一峰 864m); 경기 양평 용문면. 정상의 암봉, 자락의 소나무 군락지는 경기도 제일의 정평이 나있다. 중원폭포는 아담하지만 주위의 절애(絶崖)와 어울려 경치가 뛰어나다. 암릉길로 하산할 때 모자나 배낭이 소나무가지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! 
* 도(道)에 이르는 마음의 길은 단 하나 뿐일까?
* 금강송(金剛松); 토종 적송(赤松)을 일컬으며, 밑둥의 껍질은 마치 거북등 같다.
  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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